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· journal
가을의 향, 한 잔의 깊이
Vol. 03 · Autumn 2026
Pickbrew Editorial2026.05.123 min read
가을, 천천히 데워지는 시간
도시의 공기가 조금씩 식어가는 계절. 픽브루는 올해 가을, 저온 로스팅으로 끌어낸 한 가지 풍미에 집중했습니다.
맥반석 위에서 천천히 익은 원두는 산미를 잃지 않으면서 단맛이 한 겹 더 깊어집니다. 한 모금에 머무는 시간을 길게 가져가 보세요.
추천 추출
- 드립: 92°C / 1:16 / 3분
- 콜드브루: 1:8 / 14시간
매장에서 직접 시음해보실 수 있습니다.
CoffeeEditorialAutumn
